·[행정] "건강보험 결정권 가입자에 더 배분해야"

우리나라 건강보험의 정책 결정에서 국민, 즉 가입자의 권한이 배제돼 있어 건보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행정] 이대목동 '수액세트'에 벌레 유입, 회수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이 이대목동병원에서 '수액세트'에 벌레가 유입됐다는 신고를 받아 제조업체를 조사하고 해당제품을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행정] 일반진단서 수수료 내일부터 최대 2만원

내일부터 모든 의료기관의 진단서 발급, 진료기록사본 등 30여종의 증명서 수수료 상한액이 적용된다.

·[행정] 면역항암제, 위암 등 6개 암 허가초과 사용에 승인

위암 등 6개 암종에 대한 면역항암제 허가초과(오프라벨)가 승인됐다.

·[행정] 복지부 "치매연구개발에 국가적 역량 집중"

보건복지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가치매연구개발 10개년 투자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국가치매연구개발위원회를 만든다.

·[행정] 보건의료노조 76개 사업장 쟁의행위 가결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가 18일 쟁의행위를 가결했다.  노조는 17일 기준으로 76개 사업장에서 평균 투표율 약 78%와 찬성률 약 90%로 쟁의 행위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정] 식약처 임시마약류 6종 추가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신 불법 사용되는 신종물질 '5F-AB-FUPPYCA' 등 6개 물질을 18일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했다.

·[행정] 국내 치매환자 2030년에 127만명

2030년에 국내 치매환자가 현재의 약 1.8배인 127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치매의 국가 책임제 추진 계획이 발표됐다.

·[행정] 난임치료술에 건보적용, 노인외래 초진비 2만원

아내 나이를 기준으로 만 44세 이하 난임부부가 체외수정이나 인공수정 등 보조생식술을 받는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행정] "건보 보장성강화돼도 '영양주사·라식치료' 등은 비급여"

정부의 건강보험보장성 강화 정책과 관련한 의료계의 13개 질의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답변했다.

·[행정] 노로바이러스 간편하고 신속한 검출법 개발

유행성 바이러스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를 빠르고 쉽게 검출하는 방법이 개발됐다.

·[행정] "심사평가원이 감사원 조치 깡그리 무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감사원의 조치를 무시해 국민에게 100억원대의 의료비 부담을 전가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행정] 단식농성 의협회장 복지부장관과 면담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단식농성 중인 14일 오후 서울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에 따른 비급여의 전면급여화 등 건강보험 현안에 대한 의료계의 우려사항을 전달했다.복지부는 이에 대해 정책을 절대 무리

·[행정] 의협 추무진 회장 단식농성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한의사 현대의료기기사용 법안 철폐와 성분명 처방의 부당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단식농성에 나섰다.

·[행정] 의료법 개정안 반대 천막농성

대한의사협회 박종률 대외협력이사가 9월 11일 정오부터 의협회관 앞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갔다. 박 이사는 "한의사에게 진단용 방사선 의료기기를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은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농성 이유를 밝혔다.

·[행정] 부당·거짓 청구 요양기관 신고자에 4억 3천만원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부당하게 청구한 요양기관을 신고한 사람에게 총 총 4억3천6백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행정] 국제공인 예방접종지정기관 12곳 추가

국제공인 예방접종기관이 기존 26곳에서 38곳으로 확대된다.

·[행정]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 전국확대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동네병원에서 예방, 관리하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이 전국으로 확대, 추진된다.

·[행정] 의협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반대 재투쟁"

대한의사협회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반대 재투쟁을 선언했다.

·[행정] 러시아에 한국 병원 진출, 의료진 국내연수로 환자 유치 확대

러시아에 한국 병원이 진출하며 의료진 국내연수가 활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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