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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제대로된 정신질환정책 필요하다"

"정신질환 치료를 위해서는 국가정책의 개선과 함께 재정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

·[학회] "개정 정신보건법 거부 재검토할 수도"

정부의 개정 정신보건법에 참여 거부하던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일정 요구를 조건으로 재검토해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학회] "비만치료는 대사질환·암의 근본 해결책"

"한국인 10명 중 3명 이상은 비만이다. 경제활동 인구의 주축인 30~40대 남성의 10명 중 4명 이상은 비만이다. 핵으로 치면 폭발 직전이다."

·[학회] "아동병원 경영의 패러다임 바꾸겠다"

전국 104개 아동병원이 모여 대한아동병원협회를 창립했다.

·[학회] "궤양성대장염에 생물학적제제 투여 적극 권고"

국내 실정에 맞는 궤양성대장염 치료가이드라인 개정판이 나왔다.

·[학회] "우울증 해결책은 털어놓는 것"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이달 3일부터 14일까지 정신건강주간을 선포했다.

·[학회] 성인ADHD '과잉행동' 줄지만 '충동·산만'은 여전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가진 성인은 소아와 달리 과잉행동은 줄어들지만 충동과 주의력 결핍은 여전하지만 소아에 비해 인지도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 "낮 졸림증 '기면병' 확인된 환자만 3천명"

제1회 아시아기면병과수면증학회 1회 대회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 3월 23일 열렸다.

·[학회] 대한견주관절학회 '어깨관절의 날' 기념

대한견·주관절(어깨·팔꿈치)학회(회장 천상진)가 어깨 관절의 흔한 질환과 올바른 치료 정보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제 7회 '어깨 관절의 날' 기념 행사를 3월 24일 더케이호텔에서 실시했다.

·[학회] 亞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25주년 서울 개최

아시아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ASCVTS)가 3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31회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춘계학회와 함께다.

·[학회] '녹내장 정기검진' 40대 대부분 "모른다"

녹내장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40대에서 안과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경우가 10명 중 3명으로 조사됐다.

·[학회] 비뇨기과의사 80% "재사용 요관내시경 고장·수리"

국내 비뇨기과의사 10명 중 8명은 재사용 요관내시경의 고장 및 수리로 인해 수술 일정을 연기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 "유방암환자 맞춤정보 쉽게 전달"

한국유방암학회(회장 정성후, 이사장 한세환)가 유방암에 대한 과학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학회] 대한가정의학회 "우리가 노인의학 전문가"

대한가정의학회가 노인의학 분야를 강화하면서 가정의학이 미래 노인의학의 적자(適者)강조하고 나섰다.

·[학회] 재활의학계 "준비도 안됐는데 무슨 종별분리?"

대한재활의학회와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가 정부의 재활병원 종별 분리법안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혔다.

·[학회] 대한뇌전증학회 2월 13~17일 질환주간 선포

대한뇌전증학회(회장 홍승봉)가 2월 13일 세계뇌전증의 날을 기념해 2월 13~ 17일을 뇌전증 주간으로 정했다.

·[학회] "정신보건법 인권보호하려다 대혼란 유발한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올해 5월에 시행 예정인 '정부의 정신건강 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을 국가적 대혼란을 유발한다며 개정을 강력 요구했다.

·[학회] 40대 이상 남성 1년마다 전립선 검사 필수

대한비뇨기과학회와 비뇨기과종양학회가 최근 55세 이상 남성 4천명을 대상으로 전립선암 선별검사를 시행한 결과, 55세 이상 남성 100명중 5.2명이 전립선암 환자로 밝혀졌다.

·[학회] 골절 동반 골다공증 진료가이드라인 발표

[메디칼트리뷴 김준호 기자] 대한골다공증학회(회장 박예수, 한양대학교 구리병원)가 골절을 경험한 골다공증환자 진료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학회는 대학 및 종합병원, 개원 전문의가 함께 참여해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필요 사항과 경험 등을 충분히 반영하고

·[학회] "정신보건법 개정안은 졸속심의·준비부족"

개정된 정신보건법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이 올해 5월 30일 시행을 앞둔 가운데 졸속심의와 준비부족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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