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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재활의학계 "준비도 안됐는데 무슨 종별분리?"

대한재활의학회와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가 정부의 재활병원 종별 분리법안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혔다.

·[학회] 대한뇌전증학회 2월 13~17일 질환주간 선포

대한뇌전증학회(회장 홍승봉)가 2월 13일 세계뇌전증의 날을 기념해 2월 13~ 17일을 뇌전증 주간으로 정했다.

·[학회] "정신보건법 인권보호하려다 대혼란 유발한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올해 5월에 시행 예정인 '정부의 정신건강 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을 국가적 대혼란을 유발한다며 개정을 강력 요구했다.

·[학회] 40대 이상 남성 1년마다 전립선 검사 필수

대한비뇨기과학회와 비뇨기과종양학회가 최근 55세 이상 남성 4천명을 대상으로 전립선암 선별검사를 시행한 결과, 55세 이상 남성 100명중 5.2명이 전립선암 환자로 밝혀졌다.

·[학회] 골절 동반 골다공증 진료가이드라인 발표

[메디칼트리뷴 김준호 기자] 대한골다공증학회(회장 박예수, 한양대학교 구리병원)가 골절을 경험한 골다공증환자 진료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학회는 대학 및 종합병원, 개원 전문의가 함께 참여해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필요 사항과 경험 등을 충분히 반영하고

·[학회] "정신보건법 개정안은 졸속심의·준비부족"

개정된 정신보건법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이 올해 5월 30일 시행을 앞둔 가운데 졸속심의와 준비부족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학회] 日노인의학회 "75세 이상이 고령자"

일본노인의학회와 노인학회가 고령자의 정의를 75세 이상으로 정의했다.

·[학회] 폐경여성70% "생활에 지장",45%"내원까지 최대 2년"

우리나라 폐경여성의 70%는 관련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며, 약 절반은 병원에 오기까지 최소 1년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학회] "가정혈압 중요하지만 환자교육은 힘들어"

고혈압환자의 가정혈압은 진료실 혈압 만큼 중요하지만 정작 환자에 대한 교육은 잘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 매일 15명 발생하고 14명 사망하는 암은?

국내 전체 암 가운데 발생률 8위, 사망률 5위에 올라있는 췌장암. 의학의 발전으로 국내 암환자의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췌장암만큼은 20년째 그대로다. 특징적인 증상이 없고 조기진단 방법이 개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학회] 촉탁의 제도 개선돼도 불만 "저수가에 의료사고 부담까지"

대한노인의학회가 정부의 개선된 촉탁의 제도에 대해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기존 왕진비에도 모자라는 의료수가에 의료사고부담을 안으면서까지 촉탁의하기는 싫다는 것이다.

·[학회] "임상정보 전달보다는 세부분과별 정보 공유"

"임상정보 보다는 세부분과별로 신경영상, 근골격계질환치료, 응급질환 치료 등 실제적 응용지식과 술기를 전달하겠다."

·[학회] 암환자 가장 큰 부담은 '치료'보다 '비용'

암환자의 가장 큰 부담은 힘든 치료과정 보다 비용 등 경제적 요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학회] 소리없는 실명원인 '녹내장' 인지도 낮아

녹내장은 실명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질환이지만 인지도는 매우 낮아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학회] 학회의 변신 "격론 벌인 후 연구자에게 직접 듣는다"

대한재활의학회가 10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44차 학술대회에 들어갔다.

·[학회] 아침 안먹는 사람 당뇨 전단계 위험 26% 증가

아침을 안먹는 사람은 당뇨 전단계 위험이 26%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학회] 2세 이하 유아 2시간내 응급실 안가면 아동학대

2세 이하의 어린이가 골절 이상의 상해를 당했을 때 2시간 이내에 응급실이나 의료기관에 가지 않을 겨우 아동학대로 의심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학회] "저탄수화물 고지방식 다이어트는 위험"

최근 저탄수화물 고지방식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매우 위험한 체중감량법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학회] 초등학생 수면방해 원인 1위는 '스마트폰'

초등학생 수면방행의 가장 큰 원인은 전자기기 사용이며 특히 스마트폰의 영향이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학회] 간염 검진·치료율 낮은 이유 "심각성 잘 몰라서"

간염의 검진율과 치료율이 낮은 이유는 병의 심각성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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