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지하철 노원역에서 무료치매상담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치매예방쉼터’가 22일 노원역 중앙광장에서 개관식을 갖고 치매예방 및 관리에 대한 교육·상담서비스를 비롯해 지역주민과 치매환우 가족이 함께하는 ‘열린카페’ 운영을 시작했다.

·[행정] 심평원, 전략형 연구조직체계로 연구능력 UP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미래 보건의료 의제를 선도하는 연구수행 시스템을 위해 'HIRA Brain 심사평가연구소 발전 방안'을 추진한다.

·[행정] 노인외래정액제 의-한 동시 개선

노인외래정액제가 다음달 10월에 열리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의-한 동시 개정될 예정이다.

·[행정] 토요일에도 심평원 요양급여비 접수 가능

내일부터 모든 의료기관은 토요일에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요양급여비용을 접수할 수 있게 된다.

·[행정] 암치료용 중입자가속기 2020년까지 구축 완료

부산 기장에 구축 중인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사업이 좌초위기에서 벗어났다.

·[행정] 보건의료노조 62개 사업장 극적 타결

지난 18일 보건의료노조가 쟁의행위 가결을 밝히고 쟁의 조정신청에 들어간 가운데 전면파업 예고일인 21일까지 총 62개 사업장이 극적으로 타결했다.

·[행정] 건강보험재원 추가부담 의견수렴 '국민참여위원회' 개최

건강보험 보장의 적절한 수준과 그에 필요한 추가재원 부담 의사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정] 의협회관 신축설계 당선작 발표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설계 공모 당선작이 선정됐다.

·[행정] "건강보험 결정권 가입자에 더 배분해야"

우리나라 건강보험의 정책 결정에서 국민, 즉 가입자의 권한이 배제돼 있어 건보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행정] 이대목동 '수액세트'에 벌레 유입, 회수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이 이대목동병원에서 '수액세트'에 벌레가 유입됐다는 신고를 받아 제조업체를 조사하고 해당제품을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행정] 일반진단서 수수료 내일부터 최대 2만원

내일부터 모든 의료기관의 진단서 발급, 진료기록사본 등 30여종의 증명서 수수료 상한액이 적용된다.

·[행정] 면역항암제, 위암 등 6개 암 허가초과 사용에 승인

위암 등 6개 암종에 대한 면역항암제 허가초과(오프라벨)가 승인됐다.

·[행정] 복지부 "치매연구개발에 국가적 역량 집중"

보건복지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가치매연구개발 10개년 투자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국가치매연구개발위원회를 만든다.

·[행정] 보건의료노조 76개 사업장 쟁의행위 가결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가 18일 쟁의행위를 가결했다.  노조는 17일 기준으로 76개 사업장에서 평균 투표율 약 78%와 찬성률 약 90%로 쟁의 행위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정] 식약처 임시마약류 6종 추가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신 불법 사용되는 신종물질 '5F-AB-FUPPYCA' 등 6개 물질을 18일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했다.

·[행정] 국내 치매환자 2030년에 127만명

2030년에 국내 치매환자가 현재의 약 1.8배인 127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치매의 국가 책임제 추진 계획이 발표됐다.

·[행정] 난임치료술에 건보적용, 노인외래 초진비 2만원

아내 나이를 기준으로 만 44세 이하 난임부부가 체외수정이나 인공수정 등 보조생식술을 받는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행정] "건보 보장성강화돼도 '영양주사·라식치료' 등은 비급여"

정부의 건강보험보장성 강화 정책과 관련한 의료계의 13개 질의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답변했다.

·[행정] 노로바이러스 간편하고 신속한 검출법 개발

유행성 바이러스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를 빠르고 쉽게 검출하는 방법이 개발됐다.

·[행정] "심사평가원이 감사원 조치 깡그리 무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감사원의 조치를 무시해 국민에게 100억원대의 의료비 부담을 전가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배너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메디칼뉴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5길 6 (행당동) ㅣ Tel 02-2295-0431~2, 02-2299-0203 ㅣ Fax 02-2299-005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0 ㅣ 등록일자 2009년 10월 16일 ㅣ 발행ㆍ편집인 : 김기중 ㅣ 주간ㆍ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기중 ㅣ 발행일자 2009년 10월 16일
창간 1974년 4월 9일 Copyright 2009 메디칼트리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cal-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