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한국 성인 64%만 “행복하다”

행복하다고 느끼는 우리나라 국민은 64%이고 나머지는 행복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 “쌍커풀수술은 피부과의 블루오션”

피부과 개원가가 쌍커풀수술과 지방흡입 등의 분야에도 본격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학회] 소청과의사회 예방접종 캠페인 강화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회장 김재윤, 이하 소청과의사회)가 평생예방접종스케줄표, 청소년성인예방접종표 및 접종카드를 제작, 배포했다.

·[학회] 음악치료, 치매환자 우울증·불안감 해소

음악치료를 받은 치매환자는 일상적인 활동능력을 개선하고 우울증과 불안감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학회] “녹내장과 녹풍은 엄연히 다른 증상”

최근 정부의 한의사 의료기기 허용과 관련한 헌법재판소의 판결문에 대해 대한안과학회가 반박에 나섰다.

·[학회] 비만하면 전립선비대-성기능감소-배뇨곤란

비만남성에서는 전립선크기, 배뇨불편, 남성호르몬, 남성성기능이 모두 유기적으로 관련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학회] 국내 망막질환, 당뇨망막병 1위 황반변성 2위

한국망막학회가 안과학회 논문과 심평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한국인의 30~40대는 당뇨망막병증, 60대는 황반변성이 다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 “우리가 심장학회보다 못한 것은 홍보력”

"우리가 심장학회보다 부족한 것은 단 하나 홍보부족이다. 나머지는 심장학회가 주장하는 데이터 보다 우수하다."

·[학회] “섬유질섭취·운동으로 변비 해결”은 오해

국민의 대다수가 섬유질섭취나 운동으로 변비를 해결할 수 있다고 오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 국제중독의학회 2018년 부산 개최

국제중독의학회(ISAM) 2018년 대회가 부산 벡스코에서 11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학회] 스텐트 고시 발표한 정부의 3가지 잘못

심장 스텐트의 삽입 개수 무제한과 동시에 심장내과와 흉부외과 전문의 협진을 요구한 보건복지부의 '스텐트 고시'에 대해 대한심장학회와 대한심혈관중재학회가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학회] "탈모 억제효과 검증안된 식품 심의 강화해야"

대한모발이식학회가 비의학적 탈모 관련 제품 마케팅 심의 기준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학회] “정부의 문신 허용은 절대 불가”

최근 문신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완화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피부과의사들이 절대 반대의사를 피력했다.

·[학회] 춘계 대한고혈압학회 창립 20년사 발행

지난 1994년 소수의 고혈압 전문가가 모여 만든 고혈압학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20년사를 발간했다.

·[학회] 2019년 세계응급의학회 서울 유치 성공

오는 2019년 세계응급의학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대한응급의학회는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세계응급의학연맹(IFEM) 이사회에서 2019년 제18차 세계응급의학회(ICEM)의 서울 유치가 확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학회] “장기와 인체조직 기증 절차 일원화 필요”

대한이식학회는현재 장기기증과 인체조직기증 절차가 분리돼 있어 양쪽 모두를 기증할 경우 각각 다른 기관으로부터 절차를 밟아야 하는 만큼 통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학회] 우리나라 청소년 82% 근시, 12%는 고도근시

우리나라 청소년의 근시 유병률이 80%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도근시도 12%에 달했다.

·[학회] “흡연자는 파킨슨병 적어”는 잘못된 해석

흡연자에서 파킨슨병이 적게 나타난다는 지금까지 주장은 잘못된 해석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학회] 당뇨치료제 복약순응도 높이려면 이게 필수

전세계적으로 당뇨병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당뇨병 신약도 속속 개발되면서 치료제는 많지만 여전히 혈당 관리는 숙제거리다.

·[학회] 국내 유방암 발병 양상 서구화로 급변

우리나라 유방암 발병 현황과 양상이 모두 서구형으로 크게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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