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트리뷴 > 의약경제

·[의약경제] CJ헬스케어 "공정거래자율준수합시다"

CJ헬스케어는 17일 CJ제일제당센터에서 공정경쟁연합회 이원기 기획조정실장을 초청해 ‘공정거래와 CP’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의약경제] 동화약품 '자보란테' 중동 12개국 공급

국산 신약 23호인 동화약품의 퀴놀론계 항생제 '자보란테'가 중동 및 북아프리카 12개국에 라이선스계약을 맺고 공급된다.

·[의약경제] 동아ST "소비자 중심 경영할터"

[메디칼트리뷴 김준호 기자] 동아ST가 소비자중심경영을 선포했다. 소비자중심경영(CCM)이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를 말한다.회사는 16일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CC

·[의약경제] '아로나민' 작년 매출 670억원, 역대 최고

일동제약의 종합비타민 아로나민이 역대 최고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의약경제] 레오파마 엔스틸룸 건선치료에 승인

레오파마 엔스틸룸이 건선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았다.

·[의약경제] 노보노디스크 초속효성 인슐린 '피아스프' EU 허가

노보노디스크社의 성인 당뇨병 치료제인 초속효성 인슐린 '피아스프'(Fiasp: 인슐린 아스파르트)가 EU로부터 발매승인을 받았다.

·[의약경제] EU, 길리어드 B형 간염치료제 '벰리디' 승인

유럽집행위원회가 길리어드社의 B형 간염치료제 벰리디(테노포비르 알라페나마이드)의 발매를 허가했다.

·[의약경제] 셀트리온, 램시마 2개 제형 '투 트랙'전략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제형을 2개로 나누는 '투 트랙' 마케팅 전략을 내세웠다.

·[의약경제] 동화약품 '후시딘' 연 매출 200억 달성

동화약품(회장 윤도준) 상처치료제 ‘부채표 후시딘’이 연 매출 200억을 돌파했다.

·[의약경제] SK케미칼 혈우병치료제 '앱스틸라' EU 승인

SK케미칼(사장 박만훈)은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AFSTYLA)’가 유럽의약국(EMA)으로부터 최종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의약경제] 일동제약, 온라인의약품유통시장 진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온라인의약품유통 시장에 본격 뛰어들었다. 일동은 9일 100% 출자 자회사 일동e커머스의 지난달 설립등기를 마쳤다고 밝혔다.

·[의약경제] 황반변성치료제 '루센티스' 추가 적응증 승인

로슈의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가 미FDA로부터 적응증 추가승인을 획득했다.

·[의약경제] 사노피·베링거, 사업부 교환 최종 완료

사노피의 동물약품사업부와 베링거인겔하임의 일반의약품 사업부교환을 위해 지난해 6월에 체결한 전략적 거래의 절차를 1월 1일부로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의약경제] 유앤아이 美자회사, 91만달러 공급계약

유앤아이는 100% 자회사인 U&I Medical Technologies가 최근 미국 현지 유통업체와 91만불 규모 척추고정장치, 골절치료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의약경제] 한국화이자 폐암표적치료제 '잴코리' 1월부터 급여

한국화이자제약은 자사의 폐암 표적치료제 ‘잴코리’가 2017년 1월부로 급여 확대 적용된다고 밝혔다.

·[의약경제] 셀트리온 올해 매출목표 8천 6백억원

[메디칼트리뷴 김준호 기자] 셀트리온이 올해 매출액을 8,604억원, 영업이익은 4,886억원으로 하는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을 공시했다.이같은 전망의 배경에는 지난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의 미국FDA 판매허가에 이어 11월 말부터 세계 최대

·[의약경제] 디알젬, 터키서 1,100만 달러 수주

국내 중소기업이 터키 국제 입찰에서 유수의 기업들을 따돌리고 1,100만 달러 입찰을 따내 화제다.

·[의약경제] 부광 이상운동증치료제 'JM-010' 희귀의약품 지정

부광약품은 콘테라파마에서 개발한 ‘레보도파로 유발된 이상운동증’ 치료제 'JM-010'이 식약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의약경제] 美FDA 바이엘 항암제 '스티바가' 적응증 추가 신속심사

바이엘은 자사의 직장결장암 치료제 스티바가(레고라페닙)의 적응증 추가신청건이 미FDA로부터 신속심사 대상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의약경제] 북경한미, JVM과 세계 최대의약품자동화 시장 진출

한미약품그룹의 중국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총경리 임해룡)이 그룹사 계열사인 JVM을 통해 중국 의약품 관리 및 조제 자동화 시스템 시장에 진출한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배너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메디칼뉴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5길 6 (행당동) ㅣ Tel 02-2295-0431~2, 02-2299-0203 ㅣ Fax 02-2299-005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0 ㅣ 등록일자 2009년 10월 16일 ㅣ 발행ㆍ편집인 : 김기중 ㅣ 주간ㆍ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기중 ㅣ 발행일자 2009년 10월 16일
창간 1974년 4월 9일 Copyright 2009 메디칼트리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cal-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