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국인 100명 중 5명은 평생 한번 '우울증'

한국인 100명 중 5명은 평생에 한번은 우울증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美성인당뇨환자 180만명 만성신장병 고위험

미국 성인당뇨병환자 180만명은 만성신장병 위험이 높다는 추계가 나왔다.

·[뉴스]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가을나기 5계명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이 당뇨병의 예방과 관리에 가장 중요하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뉴스] 선종 발견됐다면 50세 전에도 정기검사 필요

대장내시경에서 선종이 1개라도 발견됐다면 50세 이전이나 이후의 선종 발생 위험도는 비슷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스] 항생제연고 변색됐거나 냄새나면 즉시 버려야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국가 중에서 항생제 사용량이 1위인 우리나라는 항생제 내성균에 취약한 실정이다. 항생제 내성균이 많아질수록 사용 가능한 항생제 수는 줄어들어 그만큼 질병 치료가 어려워진다.

·[뉴스] "자궁경부 절제경험이 조산위험 증가요인" 규명

자궁경부 조직의 절제 경험이 있으면 조산 위험이 늘어난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규명됐다.

·[뉴스] 야간소음 노출 임신부 당뇨위험 증가

야간소음에 노출된 임신부는 임신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스] 흡연 중인 COPD환자 "젊고 고학력일수록 치료방해"

젊고 고학력일수록 금연성공률이 낮아 COPD치료에 방해가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스] 치매환자 기억력 증가에 태블릿PC 활용

태블릿PC를 이용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으로 치매환자의 기억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스] 암환자 10명 중 4명 "내가 몇 기인가요?"

국내 암환자의 10명 중 4명은 자신이 몇기에 해당되는지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명 중 6명은 담당의사의 기대수준과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 심폐소생술 생존율 정확한 가슴압박으로 증가

심폐소생술시 적절한 가슴압박의 깊이를 아는 경우는 많지 않다. 대개 가슴뼈가 으스러질정도로 세게 눌러야 한다고 하지만 적정 깊이는  5cm정도다.

·[뉴스] 뇌동맥류 치료시 재발·부작용 없는 코일색전술 개발

뇌동맥류 치료시 부풀어 오른 혈관에 코일을 채워 넣는 코일색전술 후 재발과 부작용을 없애는 방법이 개발됐다. 

·[뉴스] 지중해식단 '불포화지방산' 뇌기능 향상

지중해식단의 대표음식인 올리브유, 견과류 및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노인의 뇌기능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오메가-3 장건강에 효과, 비결은 '박테리아 증가'

오메가3 지방산이 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당뇨치료에 미치는 효과, 비만지수보다는 내장지방

당뇨병 치료에 미치는 영향은 비만지수(BMI)보다는 내장지방비율(VFP)이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스] 전이성유방암 생존율 예측모델 개발

전이성유방암의 국내 5년 생존율이 낮다고 알려진 가운데 생존율 높은 환자를 선별하는 예측모델이 국내에서 개발됐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유방암센터 채병주·유태경(유방외과) 교수팀은 전이성 유방암 환자 2,232명을 대상으로 생존율 향상에

·[뉴스] 임신중 엽산 섭취 자녀 자폐증위험 낮춰

임신 준비기간 중 엽산을 복용하면 살충제와 관련된 자녀의 자폐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두부·생선 속 마그네슘, 심근경색 예방효과

생선과 콩 등을 많이 먹으면 심근경색 위험을 약 30%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식품에 들어있는 마그네슘 덕분이다.

·[뉴스] 골프 어깨통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파란 하늘에 하얀 색 공이 날아가는 모습은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골프 애호가들이 골프를 치는 이유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뉴스] 평택 국제대 간호과 올해 입학생 국가시험 치른다

보건복지부가 7일 국제대 간호학과 2018년도 입학생(정원 40명)의 간호사 국시 응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배너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메디칼뉴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5길 6 (행당동) ㅣ Tel 02-2295-0431~2, 02-2299-0203 ㅣ Fax 02-2299-005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0 ㅣ 등록일자 2009년 10월 16일 ㅣ 발행ㆍ편집인 : 김기중 ㅣ 주간ㆍ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기중 ㅣ 발행일자 2009년 10월 16일
창간 1974년 4월 9일 Copyright 2009 메디칼트리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cal-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