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연구] 행복을 좌우하는 요소는 유전자?

행복을 좌우하는 요소가 국력이나 기후 등 보다는 특정유전자일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화제의연구] 中 15년후 담배 관련 사망자 200만명 예상

전세계 생산 담배의 3분의 1은 중국 남성이 소비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2030년에 중국내 흡연 관련 사망자는 200만명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 결과가 나왔다.

·[화제의연구] 장시간 근무하면 뇌졸중 위험 33% 증가

1주간 노동시간이 55시간 이상인 사람은 35~40시간인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33%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관상동맥질환 위험도 13% 높아졌다.

·[화제의연구] 휴대폰 사용습관으로 우울증 조기진단

우울증에 걸리면 집에 틀어박혀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연구팀이 발표했다.

·[화제의연구] 직장 임신부 40~44세 자연유산율 최고

임신 20주 이내에 자연적으로 임신이 끝나는 자연유산이 국내 40~44세 산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제의연구] 당뇨병 사망위험 아시아 중년여성에서 2배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아시아 중년여성에서 98%, 남성에서는 60%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허혈성심질환과 뇌혈관질환 등 순환기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은 비(非)당뇨병환자에 비해 약 2.5배 높았다.

·[화제의연구] 편두통 치료에 NSAID 외용제 활용 기대

비스테로이드항염증제(NSAID) 케토프로펜 5% 함유 연고 ELS-M11(상품명 TOPOFEN)이 위약을 바른 환자에 비해 두통이 유의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편두통치료에 연고 활용시대가 가시화되고 있다.

·[화제의연구] 심정지 걱정돼 운동못한다는 편견은 버려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심정지 발생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중년기 운동과 심정지 관련성은 불과 5%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화제의연구] 심혈관질환은 남성만의 질환이 아니다

유럽여성 사망원인의 51%가 심혈관질환이며 유방암은 3%로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제의연구] 60세 이상 140mmHg 미만이라야 뇌졸중 위험↓

2013년에 발표된 미국고혈압합동위원회 제8차보고(JNC-8)에서는 60세 이상의 강압목표를 150/90mmHg 미만으로 완화시킨 바 있다.

·[화제의연구] 4가 HPV백신과 다발성경화증·탈수초질환 무관

인유두종바이러스(HPV)백신이 다발성경화증(MS), 디스크 등의 중추신경계 탈수초질환 발병 위험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보고된 가운데 이번에는 이들 질환과 무관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화제의연구] 발가락 힘 약해지면 낙상위험 증가

발가락을 죄는 근육이 약해지면 낙상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로써 낙상의 위험인자로 발가락 악력을 파악해 두면 효과적인 훈련을 통해 예방할 수 있을 것을 보인다.

·[화제의연구] 흡연자 절반 이상 암진단 후에도 피운다

한국인 흡연자 가운데 53%는 암으로 진단받은 후에도 계속 담배를 피운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화제의연구] 후각기능장애 고령자 사망위험 증가

후각 기능에 장애를 가진 노인은 향후 5년 내 사망위험이 증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제의연구] 임신당뇨병, 소아·청소년2형 당뇨병 원인

내당능기능이 정상인 비만아 224명을 약 3년간 추적해 내당능이상 또는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검토한 결과, 임신당뇨병 어머니에서 태어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제의연구] 50대 이상 대사증후군환자 25% 심혈관 협착

서울특별시가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대사증후군 시민 1,500명을 코호트조사한 결과, 국내 50대 이상 대사증후군환자의 25%는 심혈관이 협착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제의연구] 감염증 예방하려면 악수보다 주먹인사

악수, 손바닥을 마주치는 하이파이브, 그리고 주먹을 서로 맞대는 주먹인사 등 3가지 방법을 비교 검토한 결과, 악수 보다 주먹인사가 개인간 감염증 전파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제의연구] LDL-C 측정 반드시 공복에 할 필요없어

각종 가이드라인에서는 심혈관위험을 평가하기 위한 LDL-C(콜레스테롤) 측정을 금식한지 8~12시간 후에 실시하도록 하고 있지만 반드시 그렇지 않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화제의연구] 저용량아스피린 췌장암 예방효과 ‘재확인’

미국 코네티컷주민 약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증례대조연구 결과, 저용량 아스피린의 췌장암 예방효과가 재확인됐다.

·[화제의연구] 새 당뇨약 SGLT-2 억제제 저혈당·뇌경색 유발

새로운 당뇨병치료제인 SGLT-2(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2) 억제제가 저혈당과 뇌경색 등을 일으키는 사례가 있어 일본당뇨병학회가 적정 사용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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