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트리뷴 > 의약경제

·[의약경제] 진행성연조직육종치료제 ‘라트루보’ 국내 허가

한국릴리는 ‘라트루보(성분명 올라라투맙)’가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국내 품목허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의약경제] 일동 백혈병치료제 '유블리툭시맙' 긍정적

일동제약과 미국 TG테라퓨틱스와 제휴 개발 중인 백혈병치료제 '유블리투시맙'이 미국 3상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의약경제] 한국얀센 벨케이드, 외투세포림프종 성인 환자 병용요법 급여

㈜한국얀센은 벨케이드가 조혈모세포이식이 적합하지 않고 이전 치료경험이 없는 외투세포림프종 성인 환자의 리툭시맙, 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 독소루비신, 그리고 프레드니솔론과의 병용요법에 대해 건강보험급여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의약경제] 면역항암제 '옵디보; 국소 진행성·전이성 요로상피암에 승인

한국오노약품공업(대표이사: 이토 쿠니히코)과 한국BMS제약(대표이사: 박혜선)은 옵디보가 미FDA로부터 적응증 추가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의약경제] 항혈전제 '프레탈' 뇌출혈에서 아스피린에 비열등

한국오츠카의 경구용 항혈전제 프레탈(성분명 실로스타졸)이 아시아 뇌경색환자의 뇌출혈에서 아스피린에 뒤지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의약경제] "마약성진통제 '뉴신타' 1차 선택제로 딱"

기존 마약성진통제 보다 효과는 2배이면서 부작용은 절반으로 줄인 새로운 기전의 먀약성진통제가 출시됐다.

·[의약경제] 당뇨약 '자디앙' 심혈관질환 치료에도

SGLT2억제제 계열 당뇨병치료제 자디앙(성분명 엠파글리플로진)이 심혈관질환 치료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의약경제] '퍼제타-허셉틴' 병용 유방암재발률 감소

항암제 퍼제타(퍼투주맙)와 허셉틴(트라스투주맙) 병용요법이 초기 유방암의 재발률 감소에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의약경제] C형간염 닥순요법'약제내성변이',치료 난망

BMS의 C형 간염 경구형치료제 다클렌자+순베프라(이하 닥순요법)에 효과를 보지 못한 환자는 약제내성변이가 발생해 치료가 더욱 어려워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의약경제] 길리어드 HIV치료제 '데스코비' 국내판매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데스코비(엠트리시타빈 및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 200/10mg, 200/25mg)'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았다.

·[의약경제] 건보진료비 64조 5천억, 전년대비 11.4%↑

지난해 건강보험진료비가 64조 5,768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6조 6천여억원(11.4%) 증가한 것으로 2010년 이후 최대다.

·[의약경제] HIV치료, 적은 약물로 동일한 효과

HIV치료제 티비케이와 에듀란트의 병용용효과를 입증하는 3상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의약경제] 로슈 폐암 치료제 '알레센사' EU 승인

로슈의 폐암 치료제 알레센사(Alecensa, alectinib)가 EU로부터 발매승인을 획득했다.

·[의약경제] 전세계 우울증환자 3억 2천만명

전세계 우울증환자수가 3억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전인 2005년에 비해 18%나 늘어난 수치다.

·[의약경제] 메디톡스 누적매출 1,333억원 최대 실적

메디톡스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의약경제] 미FDA 화이자 백혈병신약 '이노투주맙 오조가미신'신속심사 대상 지정

화이자社의 백혈병 신약 이노투주맙 오조가미신(inotuzumab ozogamicin)이 미FDA로부터 신속심사대상으로 지정받았다.

·[의약경제] 셀트리온 '트룩시마' 유럽서 판매허가

셀트리온의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았다.

·[의약경제] 국내 제약사 베트남 공공입찰 2등급으로 상향

국내 8개 제약사의 베트남 의약품 공공입찰 등급이 상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낮은 등급이 낮은 업체보다 베트남 공공입찰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수출 품목 범위도 확대된다.

·[의약경제] 비리어드단독요법 동양인환자서 효과 재입증

만성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의 단독요법이 아시아태평양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에서 항바이러스효과와 낮은 내성발현율을 입증했다.

·[의약경제] 제네릭생동시험 트라젠타·베포타스틴에 집중

지난해 제네릭의약품 허가 생동성시험 계획승인 건수는 전년도에 비해 줄었지만 허가 품목수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배너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메디칼뉴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5길 6 (행당동) ㅣ Tel 02-2295-0431~2, 02-2299-0203 ㅣ Fax 02-2299-005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0 ㅣ 등록일자 2009년 10월 16일 ㅣ 발행ㆍ편집인 : 김기중 ㅣ 주간ㆍ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기중 ㅣ 발행일자 2009년 10월 16일
창간 1974년 4월 9일 Copyright 2009 메디칼트리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cal-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