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경제] 램시마 '오리지널과 동등' 란셋 발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오리지널인 레미케이드(성분명 인플릭시맙)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의약경제] 애브비 C형간염 임상시험약물 효과확인

애브비가 임상시험약물 글레카프레비르/피브렌타스비르(G/P)가 대상성 간경변증이 있는 유전자형 1, 2, 4, 5, 6형 만성 C형 간염 환자의 99%에서 12주 지속 반응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의약경제] 미FDA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알림타 병용승인

미FDA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펩브롤리주맙)와 알림타(성분명 페메트릭시드) 및 카르보플라틴과의 병용요법을 승인했다고 현지시간 10일 발표했다.

·[의약경제] JW중외 국내 혈우병치료제 시장 '눈독'

A형 환자 1,600여명, 시장규모 900억원 추산JW중외제약이 국내 혈우병치료제 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갖췄다.

·[의약경제] 중동에 병원정보시스템 '한류' 시동?

국내 병원정보시스템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잇달아 구축되면서 중동 지역에 병원정보 한류(韓流) 바람이 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의약경제] "램시마, 크론병에서도 오리지널 대체 처방"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크론병에서도 오리지널약물인 인플릭시맙과 안전성과 효과가 동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약경제] 미FDA 루게릭병 치료제 '에다라본' 승인

미국식품의약품국(FDA)이 근위축성측상경화증(ALS) 이른바 루게릭병 치료제인 에다라본(edaravone)을 지난 5일 승인했다. 미국에서는 20년만에 루게릭병 치료제가 추가됐다.

·[의약경제] 미FDA 5번째 면역항암제 두발루맙 승인

미식품의약품국(FDA)이 이달 1일 5번째 면역항암제인 PD-L1 항체 두발루맙(상품명 임핀지, 아스트라제네카)을 국소진행 또는 전이성 요로상피암에 신속 승인했다.

·[의약경제] 방광암 첫 면역항암제 티쎈트릭 출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요로상피암 치료제 티쎈트릭(성분명 아테졸리무맙)이 지난달 국내서 출시됐다.

·[의약경제] 일동 베시포비르 '비리어드와 같은효과'

국내에서 개발 중인 만성B형 간염치료제 베시포비르가 길리어드의 테노포비르(상품명 비리어드) 효과과 비슷하다는 임상결과가 나왔다.

·[의약경제] 셀트리온 '램시마'는 화이자의 구원투수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화이자의 1분기 바이오시밀러 부문 매출액의 74%를 차지하는 등 구원투수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경제] AZ 폐암치료제 '타그리소' 美 이어 유럽서 승인

아스트라제네카의 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가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승인받았다.

·[의약경제] 영진약품 스웨덴에 희귀질환약물 기술수출

영진약품이 유전적 미토콘드리아 이상 질환 치료제 KL1333을 스웨덴에 기술수출한다. 유전적 미토콘드리아 질환은 약 10만명당 12명의 꼴로 발병하는 희귀질환으로 일반적으로 유년 시절에 증상이 나타난다.

·[의약경제] 유한양행, 뷰티·헬스 '유한필리아' 설립

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이 뷰티·헬스 전문 자회사인 ㈜유한필리아를 설립한다고 1일 밝혔다.

·[의약경제] SK케미칼-국제단체 소아장염백신 공동개발

SK케미칼이 국제비영리단체인 PATH와 차세대 로타바이러스(소아장염)백신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의약경제] 바이엘 표적암치료제 '스티바가' 미FDA승인

바이엘의 표적 암치료제 스티바가(성분명: 레고라페닙)가 4월 27일 미식품의약국(FDA)로부터 넥사바(성분명: 소라페닙) 치료 경험이 있는 간세포성암(HCC) 환자 2차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의약경제] "한국 제약시장 향후 5년간 4% 성장"

한국 제약시장이 2021년까지 연평균 4.4%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규모는 약 18조 6천억원으로 예측됐다.

·[의약경제] 보령 고혈압치료제 '카나브' 싱가포르 승인

보령제약의 고혈압치료제 '카나브'가 싱가포르 의약품허가규제기관(HSA)으로부터 시판허가를 획득했다.

·[의약경제] 사노피 콜레스테롤억제제 '프랄런트' 美승인

사노피의 콜레스테롤억제제 프랄런트(성분명 알리로쿠맙)가 미FDA 허가를 받았다.

·[의약경제] 세브란스 현존 최고 癌치료기 도입

'암의 명사수'라 불리는 중입자 암치료기가 세브란스에 첫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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