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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전국 151개 응급실 출입 보호자수 1명으로 제한

올해 12월 초부터 응급실에 출입할 수 있는 보호자가 환자당 1명으로 제한되는 등 입퇴실 기준이 강화된다.

·[행정] 국제대 간호과 내년 신입생 국시 응시자격 박탈

국제대학교 간호과(경기도 평택)가 국가시험 응시 자격을 박탈당했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간호교육 평가에서 인증불가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행정] 정신건강복지법 시행 1개월 "혼란없었다"

정신질환자의 인권 보호와 복지지원 등을 위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정신건강복지법)이 시행된지 한달이 지났지만 일시 퇴원 등 예상됐던 혼란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 건강보험 거짓청구 요양기관 17곳 명단발표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이 이달 2일부터 6개월간 복지부 홈페이지 등에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의 명단을 발표했다.

·[행정] “산부인과에 책임전가 개탄스럽다”

분만 산부인과의사 태아사망 사건과 관련해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을 포함해 의사 8,035명이 29일 인천지법 항소심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행정] 35차 의협종합학술대회 개막

대한의사협회 제35차 종합학술대회가 30일 오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막됐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미래의학과 건강수명'이며 슬로건은 '미래의학을 열多, 건강수명을 열多'다

·[행정] "스마트폰·미세먼지는 건강의 주적"

스마트폰과 미세먼지가 건강을 위해 멀리해야 할 10계명에 포함됐다.

·[행정] "의료기관 증명서 수수료 기준설정 취소해라"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의 의료기관 제증명 발급 수수료 항목 및 기준 설정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행정] 제약사, 의사에 제공한 경제적내용 보관필수

내년부터 제약회사가 의사에게 제공한 경제적 이익 내용을 보관해야 한다.

·[행정] "항생제 처방 줄이면 최대 5배 보상"

내년부터 항생제 처방률이 낮은 기관에는 최대 5배의 비용을 보상해준다. 반면 처방률이 높은 기관에는 동일 비율로 비용을 감산한다.

·[행정] 의협신축회관 지질조사 결과 '이상무'

대한의사협회 신축회관 건립을 위한 지질조사 결과 건축에는 무리가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행정] 대한의사협회 30일 종합학술대회 개최

대한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대회장 추무진, 조직위원장 이윤성)가 이달 30일부터 사흘간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3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종합학술대회는 올해로 70년을 맞는다.

·[행정] 자동차사고 환자 204만명, 진료비 1조 6천억

지난해 자동차 사고로 진료받은 환자가 204만명으로 나타났다. 진료비는 1조 6천 586억원이었다.

·[행정] 생리대 등 의약외품도 全성분 공개 추진

[메디칼트리뷴 김준호 기자] 생리대와 구창청결용 물휴지, 마스크 등 신체에 직접 닿는 의약외품의 성분 전체를 표시하는 법안이 추진된다.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의원(국민의당)은 26일 이같은 내용의 약사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최 의원은 지

·[행정] 심평원 자동차보험심사 시스템 1단계 오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자동차보험 차세대 심사시스템을 내달 3일 1단계 오픈한다고 밝혔다.

·[행정] 서울시醫 "제증명 수수료 규정은 지나친 규제"

오는 9월 제증명 수수료 상한선 항목 및 금액 기준 설정이 예정된 가운데 서울시의학회가 반대하고 나섰다.

·[행정] 복지용구 대여품 7월부터 내구연한 적용

내달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복지용구 대여제품에 내구연한이 적용된다.

·[행정] 의약외품 표시 알기쉽게 개정

의약외품 전 성분표시 규정이 일부 개정된다.

·[행정] 외국인환자 유치병원, 의료사고 배상책임 보험가입 필수

외국인환자를 유치하는 병원의 등록기준이 강화된다.

·[행정] 의협 대의원회 총회 불참회원 자격박탈

대한의사협회가 대의원회 운영위원회가 회원 2명의 자격을 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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