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발생하는 허혈성심질환 진료인원이 최근 5년새 10만여명 늘어난 86만여명으로 조사됐다. 특히 허혈성심질환자 10명 중 9명은 50대 이상 장년층으로 나타났다.
겨울철 만성심질환 급성악화 원인 25%는 독감
당뇨환자 급성심근경색 이후 사망위험 높아
80세 이상 불안정협심증도 침습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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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증과 우울증환자 생체리듬 '극과 극'
코티졸농도치·시간유전자 발현시간 너무 이르거나 늦거나
조증과 우울증환자의 생체리듬이 정상에서 심하게 벗어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려대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헌정, 조철현 교수팀은 "조증에서는 정상보다 당겨져 있고 우울증에서는 지연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어린시절 동물키우면 면역력 증가
어린시절 생활환경이 성장 후 아토피, 천식 및 폐기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심방세동 경험자 혈관중재술 결과불량
출혈, 심부전, 심원성쇼크와 관련
심방세동 경험 환자에서는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PCI) 이후 심부전 발생률과 병원사망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병률은 크게 증가, 인지도는 매우 낮아
만성폐쇄성폐질환자 40세 이상 14.6%, 70세 이상 38%
국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유병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질환 인지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기 여드름 많으면 노화 느려
청소년 시기에 여드름이 많았던 사람은 노화속도가 더 느린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정신질환진료의 표준을 제시하겠다"
국립정신건강센터(NCMH)가 다음달 13일부터 이틀간 개원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갖고 국가 정신보건 제도와 정책에 대해 알아본다.
한미 항암신약, 제넨텍에 1조원 수출
한미약품이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대박을 터뜨렸다.
임신부 초음파검사 등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10월부터 임신부 초음파 검사 등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한국화이자 기존 1개 법인 체제로
한국화이자제약이 2개 법인 체제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철회하고 기존대로 1개 법인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의사 자격정지 처분 의협 윤리委 결정대로"
지난 22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의료인의 자격정지 강화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거부의사를 밝혔다.
지진 약 1개월 후 스트레스·우울하면 정신건강의학과로
췌장암환자 10명 중 4명은 치료전 '말기'
"하지정맥류 비급여수술법도 실손보험 적용토록"
피오글리타존 방광암 위험 안높여
국립중앙의료원 7년간 부당 임대수입 176억원
항류마티스제 비흑색종피부암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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