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트리뷴 > 전체기사

·[INFORMATION] 춘천성심병원 ‘임상의과학자 연구역량강화사업’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이 ‘2017년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공모에서 '임상의과학자 연구역량강화사업' 부문 최종 기관으로 선정됐다.

·[병원] 만성신장질환자 위한 치료용 유산균 개발

국내 최초로 혈중 인농도와 요독물질을 감소시키는 만성신장질환자를 위한 치료용 유산균이 개발됐다.

·[병원건강강좌] 05/25 여의도성모병원 '위'

▶ 일 시 : 5월 25일(목) 오후 2시▶ 장 소 : 4층 강당▶ 제 목 : 5월은 위의 달▶ 문 의 : 02-3779-1175

·[INFORMATION] 이대목동 김영주 교수, 프리빅 회의 참석

김영주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전세계 프리빅(PREBIC) 회의에 참석했다.

·[뉴스] 젊은여성 위암환자에 많은 CDH1유전자변이 발견

전이 속도가 빠르다는 미만형 위암에서 많이 나타나는 특정 유전자변이가 발견됐다.

·[의약경제] 췌장암환자 이직률 다른 암의 2배

난치암 가운데 하나인 췌장암 진단 후 직장을 그만둔 사람의 비율이 다른 암의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 심평원장 "청렴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신임 김승택 원장이 5월 17일(수) 서울사무소에서 선임 비상임이사와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

·[행정] 병원장이라도 명찰은 '의사 홍길동'

올해 3월부터 시행된 의료인 명찰착용의무화가 내달부터 각 지자체별로 지도 감독이 시작된다.

·[행정] 의협 회관신축추진위 10명 우선 구성

대한의사협회가 회관신축추진위원회 1차 인선을 발표했다. 의협은 17일 정기 브리핑에서 조원일 의협 부회장 등을 포함한 총 11명을 우선 확정했다고 밝혔다.

·[행정] 대장암 적적성평가 1등급 119기관, 전국 고루 분포

대장암 1등급 병원이 전국에 119곳인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이 17일 발표한 대장암 5차 적정성평가 결과에 따르면...

·[INFORMATION] 고대 안암병원, 55병동 증설 오픈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이기형)이 지난 5월 16일(화) 55병동을 16병상 증설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의약경제] 동아제약-연세우유, 환자식 개발

동아제약이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연세우유와 환자식 제품 개발∙판매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연수강좌&심포지엄] 아태 심장혈관 중재시술 심포지엄

아세아-태평양 심장혈관 중재시술 심포지엄이 오는 5월 25일(목)부터 3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의약경제] 동아ST 손발톱무좀치료제 ‘주블리아’ 국내 승인 획득

동아에스티는 자사의 바르는 손발톱무좀치료제 신약 ‘주블리아(Jublia)’의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INFORMATION] 순천향대부천 박태관 교수, 진흥원중개연구 선정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안과 박태관 교수의 연구과제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17년도 질환극복기술개발사업 중개연구에 선정됐다.

·[의약경제] 美, 당뇨약 '인보카나' 족부절단 위험 경고

미FDA가 J&J사의 당뇨약 인보카나(Invokana)에 대해 족부절단 위험 증가가 있다는 내용의 경고서한을 발송했다.

·[뉴스] 붉은색 고기 과다섭취시 사망위험 증가

붉은고기를 섭취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스] 美 LDL-C 최고위험군 신설, 목표치 제시

미국임상내분비학회(AACE)와 미국내분비학회(ACE)가 이상지혈증관리와 심혈관질환 예방 관련 가이드라인 2017년판을 발표했다.

·[저널서치] 스테로이드주사, 무릎통증에 효과 없어

무릎관절염 통증치료에 스테로이드주사가 효과적이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뉴스] 갑자기 발생하는 '벼락두통' 간편 진단법 개발

갑작스럽고 극심한 두통인 '벼락두통'의 주 원인인 가역성 대뇌혈관증후군(RCVS)를 쉽게 진단하는 방법이 개발됐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배너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메디칼뉴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5길 6 (행당동) ㅣ Tel 02-2295-0431~2, 02-2299-0203 ㅣ Fax 02-2299-005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0 ㅣ 등록일자 2009년 10월 16일 ㅣ 발행ㆍ편집인 : 김기중 ㅣ 주간ㆍ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기중 ㅣ 발행일자 2009년 10월 16일
창간 1974년 4월 9일 Copyright 2009 메디칼트리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cal-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