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자 400명대 중반 증가, 국내발생 403명
신규확진자 400명대 중반 증가, 국내발생 403명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1.01.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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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하루 만에 100명 늘어나 400명대 중반으로 높아졌다. 검사건수는 약 9천건 많은 7만 4천여건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보다 431명 늘어난 7만 4,692명이다. 

국내발생은 수도권이 244명이며 경남권 67명, 경북권 39명, 충청권 23명, 호남권 22명, 강원권 5명, 제주권 3명 등 비수도권 159명으로 총 403명이다.

해외유입은 아시아·미주 각 10명, 유럽 6명, 아프리카 2명으로 28명이다. 전체 신규확진자 가운데 수도권은 256명으로 59%를 차지했다.

사망자는 9명 늘어난 1,337명, 위중증환자는 2명 줄어 297명이다. 격리해제(완치)자는 6만 2,044명, 현재 격리자는 1만 1,3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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