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방영주 교수 루닛 자문위원 합류
서울대병원 방영주 교수 루닛 자문위원 합류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21.01.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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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대표이사 서범석)이 국내 종양학 분야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방영주 전 서울대학교병원 종양내과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영입했다.

방 교수는 많은 항암제 초기 임상시험에 참여하고 위암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세계 최초로 입증한 국제적인 신약개발 연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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