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구리 고성호 교수 우수구연상
한양대구리 고성호 교수 우수구연상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20.11.2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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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11월14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0년 대한치매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혈청 내 신경미세섬유 경 연쇄(NFL)가 높으면 2년 이내에 치매로 진행할 가능성 높다는 연구결과로  우수 구연발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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