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연세대, 바이오의약품 전문인력센터 선정
인천시-연세대, 바이오의약품 전문인력센터 선정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0.10.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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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예산 600억 투입, 연간 2천여명 양성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인천광역시-인천테크노파크-연세대학교(인천시-연세대)를 바이오의약품 공정·개발 전문인력 양성센터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공정·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구축되는 이 센터는 내년에 착공해 2024년 오픈한다.

2025년까지 600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우수의약품 품질관리 기준(GMP)에 적합한 실습 시설 구축(산업부-지방자치단체) 및 선진 바이오의약품 공정·개발 양성기관인 아일랜드의 나이버트(NIBRT)의 교육과정을 도입·운영한다. 양성인력은 연간 2천여명이다.

NIBRT는 국립 바이오의약품 공정 연구소(National Institute for Bioprocessing Research & Training)의 약자로 아일랜드 정부가 2011년 설립한 바이오의약품 공정 인력양성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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