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자수 30명대 유지 1만 1852명
신규확진자수 30명대 유지 1만 1852명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0.06.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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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천명 넘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신규확진자수가 어제에 이어 3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보다 38명 늘어난 1만 185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유형은 지역발생이 35명, 해외유입이 3명이다. 지역발생은 서울 18명, 경기 12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에 집중됐으며, 충남과 경남에서 각 1명 발생했다. 해외유입 국가는 미주 3명이다.

현재 수도권의 확진자수는 서울 1천 15명, 경기 955명, 인천 286명으로 총 2256명이다. 전체 확진자의 19%에 해당한다.

사망자는 80세 이상 남성에서 1명이 추가돼 총 274명으로 늘었다. 이 연령대 확진자는 517명에 사망자는 134명으로 치명률은 약 26%다.

격리자는 26명이 추가돼 1만 589명이며, 격리자는 98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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