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 다낭성난소증후군환자 연구대상자
강동경희대, 다낭성난소증후군환자 연구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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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9.1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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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병원장 남상수) 한방부인과 박경선 교수팀이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인한 희발월경 환자의 한의치료 현황 및 경과 관찰을 위한 단일군 임상증례 관찰 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연구대상은 지난 1년간 생리가 8회 이하인 만 20세 이상의 여성으로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진단받은 환자이다.

다만 △희발월경 때문에 기질적 질환으로 진단받았거나 △고프로락틴혈증, 갑상선기능항진, 난소기능저하에 해당하는 검사소견을 보이는 경우 △항우울제, 항세로토닌제, 항정신병 약물을 복용중인 환자는 해당되지 않는다.

참여자는 4개월간 한의치료를 받으면서 치료 전후 혈액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진행하며, 검사비용에 대한 별도의 연구대상자 비용 부담은 없다. 또한 방문 중 2회 소정의 교통비가 지급된다. 이번 연구는 다기관 임상연구로서 꽃마을한방병원과 함께 연구가 진행된다. ▲문의 강동경희대병원 한방부인과 (010-3936-7128 / 02-440-7128), 꽃마을한방병원 한방부인과 (02-3475-7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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