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립 91주년
입력 : 2017.06.20 19:29
 
   
▲ (왼쪽부터)이권현 유한대학 총장, 이철 사외이사, 김윤섭 전 유한양행 사장, 유도재 유한학원 이사장,이정희 유한양행 사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김태운 전 유한양행 사장, 김선진 전 유한양행 사장

유한양행이 20일 창립 91주년을 맞아 대방동 본사에서 창립기념식과 장기근속자 표창 행사를 가졌다.

이정희 사장은 기념사에서 "91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숱한 도전과 경쟁속에서도, 단합된  힘으로 오늘의 유한을 지켜 왔다"면서 "유일한 박사의 창립이념을 우리의 자긍심으로 삼고, '100년 기업 유한'을 만드는 데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그 위대한  성공역사를 계승·발전시켜 미래를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webmaster@medical-tribune.co.kr
메디칼트리뷴의 다른기사 보기  
ⓒ 메디칼트리뷴(http://www.medical-tribun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 가정의학과 · 감염내과
· 결핵과 · 기초의학
· 기타일반 · 내과
· 내분비내과 · 류마티스내과
· 마취과 · 마취통증의학과
· 방사선종양학과 · 비뇨기과
· 산부인과 · 산업의학과
· 성형외과 · 소아청소년과
· 소화기내과 · 순환기내과
· 신경과 · 신경외과
· 신장내과 · 심장내과
· 심장혈관외과 · 안과
신문사소개기사제보배너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메디칼뉴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5길 6 (행당동) ㅣ Tel 02-2295-0431~2, 02-2299-0203 ㅣ Fax 02-2299-005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0 ㅣ 등록일자 2009년 10월 16일 ㅣ 발행ㆍ편집인 : 김기중 ㅣ 주간ㆍ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기중 ㅣ 발행일자 2009년 10월 16일
창간 1974년 4월 9일 Copyright 2009 메디칼트리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cal-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