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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경제] 보건산업 수출액 102억 달러, 첫 흑자달성

지난해 우리나라 보건산업 수출액이 100억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초로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다.

·[의약경제] 릴리 연조직육종치료제 '라트루보' NICE 급여 권고

영국국립임상보건연구원(NICE) 진행성 연조직 육종 치료제 라트루보(성분명: 올라라투맙)의 보험급여를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약경제] 바이엘 ‘스티바가’ 간세포암종 日 승인

바이엘의 경구용 항암제 '스티바가'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간암치료제로 적응증을 획득했다.

·[의약경제] 일양 항궤양제 '놀텍' 캄보디아 수출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개발한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 놀텍(성분명 : 일라프라졸)을 캄보디아에 첫 수출한다.

·[의약경제] 제약산업 고용증가율 제조업의 2배 이상

제약산업의 인력 고용증가율이 제조업의 2배 이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의약경제] 일동, 표적항암제 물질 1상임상 승인

일동제약이 표적항암제 후보물질 IDX-1197에 대한 임상1상시험에 금년 하반기에 돌입한다.

·[의약경제] 서울제약 사드장벽 넘어 中 수출

[메디칼트리뷴 김준호 기자] 서울제약(대표 김정호)이 중국에 지난해 회사 매출의 2배에 이르는 물량을 수출한다.서울제약은 22일 중국 GHC사에 타다라필 성분의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를 1,100억원어치 수출한다고 발표했다.공급방식은 10mg, 20mg

·[의약경제] JW중외 '악템라' 류마티스관절염 최다 처방

JW중외제약의 인터루킨-6 수용체 억제제 악템라(성분명 토실리주맙)가 류마티스관절염 최다 처방 생물학적 제제로 확인됐다.

·[의약경제] 머크, 호주서 CRISPR 기술 특허

머크가 진핵세포 염색체에 CRISPR를 이용하여 유전자를 삽입하는 기술과 관련하여 호주에서 특허를 받았다고 14일 발표했다.

·[의약경제] "SGLT2억제제 포시가·자디앙은 괜찮아"

카나글리플로진 관련 3건의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 하지절단과 골절 부작용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의약경제] 셀트리온 '트룩시마' 유럽서 장기임상결과 발표

셀트리온의 항암제 리툭시맙의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첫 3상 임상연구 결과가 17일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발표됐다.

·[의약경제] 옵디보, 간세포암에 우선심사 대상

미FDA가 소라페닙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간세포암에 대한 옵디보의 적응증 확대 승인신청서를 접수했다.

·[의약경제] 필름형 유착방지제 국산화 성공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이 현우테크의 필름형 유착방지제 전임상시험을 지원해 국산화에 성공했다.

·[의약경제] 서울대병원 외과 연구성과 亞 1위

서울대병원 외과의 연구성과가 아시아 1위에 올랐다.

·[의약경제] 길리어드 C형간염치료제 '하보니' 일부 자진 회수

길리어드사이언스가 지난 8일 일본에서 C형 간염치료제 하보니(소포스부비르+레디파스비르) 일부를 자진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약경제] 녹십자엠에스 혈당측정기 50억원 中수출

녹십자엠에스가 중국에 약 50억원어치의 혈당측정기와 당화혈색소 측정기를 수출한다.

·[의약경제] 보령'카나브' 아프리카에 3천7백만불 수출

보령제약이 토종 고혈압치료제 카나브와 카나브 플러스를 아프리카 10개국에 수출한다.

·[의약경제] 서울제약 인니에 796만달러 의약품 수출

서울제약이 인도네시아에 796만달러 어치의 의약품을 수출한다.

·[의약경제] LG화학 백신개발에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서 140억원 지원

LG화학이 미국의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으로부터 새로운 소아마비백신 개발에 1,260만달러(약 140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의약경제] 유럽, 면역항암제 '옵디보' 방광암 적응증 추가

BMS의 면역항암제 옵디보(니볼루맙)가 EU 집행위원회로부터 방광암 적응증 추가를 승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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