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우경인 교수 아태성형안과학회 차기회장
삼성서울 우경인 교수 아태성형안과학회 차기회장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21.02.19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안과 우경인 교수가 지난달 아시아태평양성형안과학회 총회에서 차기회장(12대)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