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네이처와 파트너저널 공동운영
분당서울대병원 네이처와 파트너저널 공동운영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0.12.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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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원장 백롱민)과 스프링거 네이처(Springer Nature)가 네이처의 파트너 저널인 npj Digital Medicine에 대한 공동운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 저널은 네이처 리서치의 온라인 의학저널로 2018년 1월에 출범해 현재는 네이처 파트너 저널(npj) 중 가장 영향력있고 인기있는 저널로 성장하고 있다. 

주요 의사결정 기구인 저널개발위원회도 6명 구성원 중 분당서울대 황희 최고정보책임자(CIO), 이호영 정보화실장, 김세중 의료인공지능센터장 등 3명의 위원이 활동한다. 

이 위원회는 저널의 운영 방향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성과관리와 주요 편집사항에 대해 검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외부 편집자의 임명·해지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고, 저널의 사업성과가 반영된 핵심성과지표를 점검함과 동시에 전체적인 경영활동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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