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인체유래물은행 설립
대전성모병원 인체유래물은행 설립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20.11.0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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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이 유전자 연구를 통한 개인맞춤의학 실현을 목표로 인체유래물은행을 설립, 운영에 들어갔다. 

인체유래물은 인체로부터 수집하거나 채취한 조직, 세포, 체액 등 인체구성물 또는 이로부터 분리된 혈청, 혈장, 염색체, DNA, RNA, 단백질 등이다.

지금까지는 환자 동의 하에 연구자들이 소규모로 관리해 왔지만, 이번 인체유래물은행 설립으로 검체 수집과 보관, 분양 과정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통합 관리해 연구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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