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자 110명 다시 세자릿수, 부산에서만 54명
신규확진자 110명 다시 세자릿수, 부산에서만 54명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0.10.15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이틀만에 세자릿수로 늘어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0월 1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보다 110명 늘어난 총 2만 4,988명이다.

국내발생이 크게 늘었으며 부산에서만 54명이 발생했다. 이어 서울 22명, 인천 11명, 경기 6명, 강원·대전 각 1명 등 총 95명이다.

해외유입은 아시아 7명, 미주 4명, 유럽 3명, 아프리카 1명 등 총 15명이다. 수도권 신규확진자는 44명으로 약 39.6%로 낮아졌다.

사망자는 1명 늘어 439명, 위중증환자는 3명 줄어든 82명이다. 격리해제(완치)자는 2만 3,082명이며 현재 격리자는 1,467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