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자 하룻만에 두자리 77명, 국내발생 67명
신규확진자 하룻만에 두자리 77명, 국내발생 67명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0.10.01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확진자수가 하룻만에 두자리로 내려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월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보다 77명 늘어난 총 2만 3,889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 30명, 경기 17명, 부산 6명, 경북 5명, 인천·충남 각 3명, 충북·대구·전남 각 1명 등 총 67명이다.
 
해외유입은 아시아 8명, 미주유럽 각 1명 등 총 10명이다. 수도권 신규확진자는 55명으로 전체의 71%다.

사망자는 2명 늘어 415명이고 위중증환자는 2명 줄어든 107명이다. 격리해제(완치)자는 75명 늘어 2만 1,666명, 현재 격리자는 1,808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