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자 국내발생 40명, 해외유입 10명, 수도권 34명
신규확진자 국내발생 40명, 해외유입 10명, 수도권 34명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0.09.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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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6일만에 50명대로 낮아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9월 2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보다 50명 늘어난 총 2만 3,611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 19명, 경기 13명, 경북 3명, 인천·강원·충북·울산·부산 각 1명 등 총 40명이다. 국내발생 신규확진자가 40명대를 보인 것은 지난달 12일 이후 처음이다.

해외유입은 아시아 8명, 미주 유럽 각 1명 등 총 10명이다. 수도권 신규확진자는 전체의 68%인 34명으로 여전히 감염의 중심지다. 

사망자는 5명 늘어 406명, 위중증환자는 4명 줄어들어 120명이다. 격리해제(완치자)는 44명 늘어난 2만 1,292명이며, 현재 격리자는 1,9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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