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먹는 약 안전할까?" 심평원 확인 서비스 개선
"내가 먹는 약 안전할까?" 심평원 확인 서비스 개선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0.09.1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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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는 약! 한눈에' 기능 강화

최근 고혈압이나 당뇨병치료제의 원료에 문제가 생기는 일이 발생하면서 복용환자들을 불안케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16일 부터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를 개선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는 처방·조제받은 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행하는 안전성 서한(속보) 대상 의약품인지 여부를 알려준다.

또한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점검을 통해 수집된 의약품 복용이력 데이터로 최근 1년 개인투약 이력을 조회하고 직접 알러지·부작용 정보를 등록·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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