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국내발생 나흘만에 100명대 복귀, 총 2만 2504명
신규확진 국내발생 나흘만에 100명대 복귀, 총 2만 2504명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0.09.1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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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나흘째 100명대 초반에 머물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에 따르면 9월 1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보다 113명 늘어난 2만 2,504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 49명, 경기 24명, 인천 8명, 전북 5명, 대구·부산 각 4명, 충북·충남·경북·경남·광주 각 2명, 대전 1명 등 총 105명으로 나흘만에 100명대로 올라섰다.

해외유입은 아시아 3명, 미주·유럽 각 2명, 아프리카 1명 등 총 8명이다. 수도권 신규확진자는 86명이다.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아 367명, 위중증환자는 2명 늘어 160명이다. 격리해제는 1만 9,310명, 격리자는 2,8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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