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 혈액암 항암제 사업부 유재현 전무
한국BMS 혈액암 항암제 사업부 유재현 전무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20.07.31 0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BMS제약(대표 김진영)이 최근 혈액암 및 항암제 사업부의 신임 총괄로 유재현 전무를 영입했다. 유 전무는 1998년 한국얀센 영업사원을 시작으로 약 20여년간 한국, 중국, 미국을 비롯한 아시아 및 글로벌 조직에서 근무해 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