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에 1,936억원 투입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에 1,936억원 투입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0.07.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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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1,425억원, 과기부 397억원, 산자부 79억원, 특허청 35억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총 1,936억원이 투입된다.

정부는 7월 9일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지원위원회(이하 범정부 지원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치료제·백신 등 개발 관련 추가경정예산 집행계획 등을 발표했다.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는 보건복지부의 임상시험 전주기 지원(940억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후보물질 발굴 등 바이오 의료기술개발에 175억원 등 총 1,115억원이 투입된다.

아울러 복지부와 과기부가 방역물품·기기 고도화에 357억원을, 복지부와 산업통장자원부가 연구생산 인프라구축에 391억원을, 복지부와 산자부, 특허청이 인체데이터 활용여건 조성 및 특허, 국제표준화 지원 등에 73억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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