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동서의학硏 WHO 전통의학협력센터 재지정
경희의료원 동서의학硏 WHO 전통의학협력센터 재지정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20.07.07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희의료원 동서의학연구소(소장 고성규, 경희대 한의학과 교수)가 최근 세계보건기구 전통의학협력센터(WHO Collaborating Centre for Traditional Medicine)로 재지정됐다. 기간은 2020년 4월부터 4년간이다. 연구소는 지난 1988년 첫 지정된 이래 9회 연속 지정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