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클럽발 확진자 17명 총 187명
이태원클럽발 확진자 17명 총 187명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0.05.1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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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17명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확진자는 13명이며 지역발생 9명 중 7명이 클럽 관련자였다고 밝혔다. 직접 방문자는 2명, 접촉자는 5명이며, 이날 12시 까지 12명이 확인돼 클럽 누적확진자는 187명이다. 

지역 별로는 서울 97명, 경기 37명, 인천 33명, 충북 9명, 부산 4명, 전북 2명, 대전, 충남, 경남, 강원, 제주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는 클럽 방문자 93명이며 가족, 지인, 동료 등 접촉자는 94명이다.

연령 별로는 19~29세가 111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30대가 27명, 18세 이하가 20명, 40대 13명 순이다. 남성이 150명, 여성이 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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