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확진자 하루에만 571명 추가, 총 2337명
코로나확진자 하루에만 571명 추가, 총 2337명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0.02.28 17: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에만 571명이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8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2,337명이라고 밝혔다. 

대구지역에서만 265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이 지역의 확진환자수가 1,579명이다. 이 지역의 하루 추가 확진자수만 447명에 이른다. 경북도 하루 64명이 나왔다.

현재 코로나19 의사환자는 7만 8,830명이며 이 가운데 4만 8,59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3만 237명이 검사 중이다. 격리해제는 1명이 추가됐으며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코로나19의 지역별 누적환자수는 △대구 1,579명 △경북 409명 △경기 72명 △부산 65명 △서울 62명 △경남 49명 △충남 35명 △대전 14명 △울산 14명 △충북 9명 △광주 9명 △강원 7명 △전북 5명 △인천 4명 △제주 2명 △전남 1명 △세종 1명 등이다.

표. 추가확진자 현황
표. 추가확진자 현황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