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리프팅 최신트렌드는 '맞춤시술'
피부 리프팅 최신트렌드는 '맞춤시술'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20.01.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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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보톡스, 필러, 윤곽주사, 리프팅 등의 쁘띠성형의 열풍이 불었다. 특히 리프팅 시술 수요가 많아지면서 다양한 장비와 시술법이 등장하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올해 역시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닥터쁘띠(건대점) 강주희 대표원장[사진]은 쁘띠성형의 리프팅 시술 최신 트렌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시간이 갈수록 리프팅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면서 슈링크, 실리프팅, 에어젯, 고주파 등 다양한 방법의 리프팅 시술법이 등장했다. 특정 시술에 대해 많은 장비들과 시술법의 출현은 여러 시술법을 조합해 더욱 쉽고 빠르고 효과적으로 개인 피부상태에 맞게 특정 질환과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강 원장은 "한가지 시술만 받아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개인의 얼굴의 면적, 피부처짐과 노화정도 등이 다른 만큼 다양한 리프팅을 조합한다면 신속하고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키포인트는 단순히 2가지 이상의 리프팅 시술을 받는게 아니라 개인 피부에 맞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프팅 시술은 크게 레이저 리프팅과 실 리프팅으로 나뉘며 시술 시간에 큰 차이는 없다. 다만 실 리프팅은 개인의 피부탄력, 처짐, 컨디션에 따라 실의 종류, 실의 개수 등을 세밀하게 조절해야 한다. 레이저 리프팅은 피부가 유난히 얇거나 지방이 많은 부위 별로 조사량과 기기 옵션을 조절해 시술해야 더욱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강 원장은 "기존의 대중화된 슈링크 리프팅, 실 리프팅만으로도 대부분의 피부처짐과 탄력 문제는 크게 개선될 수 있다. 하지만 비용 대비 효과 및 횟수 대비 효과를 높이려면 다양한 시술들을 올바르게 제공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피부의 처짐이나 탄력 등의 문제로 고민이라면 인터넷의 특정 정보와 후기만 볼게 아니라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개인의 피부 특성, 컨디션, 개인에 적합한 리프팅 시술과 방법을 확인하고 시술받아야 리프팅 시술 효과가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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