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췌장절제술 5천례
서울대병원 췌장절제술 5천례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19.12.06 12:32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대병원 췌장담도외과팀(외과 장진영, 권우일, 김홍범 교수)이 지난 1961년 국내 최초로 췌십이지장 절제술을 시작한지 59년만에 췌장절제술 5,000례를 달성했다. 현재 췌장절제술 사망률 1~2%이면 매우 뛰어난 기관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서울대병원은 0.2%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19-12-06 17:00:01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