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신약 발굴에 씨클리카 AI플랫폼 도입
유한양행 신약 발굴에 씨클리카 AI플랫폼 도입
  • 김준호 기자
  • 승인 2019.11.11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한양행이 종양학 관련 후보물질 발굴에 씨클리카의 인공지능(AI) 플랫폼을 이용한다.

이번 도입되는 플랫폼은 리간드 디자인과 리간드 익스프레스 2가지. 목표에 적합한 화학적 특성을 가진 새로운 고급 유사 선도물질 분자 개발에 이용할 예정이다.

캐나다 바이오기술 기업인 씨클리카는 AI와 전산 생물물리학을 발판으로 신약 물질 발굴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제약업계의 종합 약리학에 특화된 통합형 단대단(end-to-end) 지원 신약 물질 발굴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비용 문제를 해결하고 신약 발굴 기간을 단축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