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 전립선암 하이푸시술 100례
분당서울대 전립선암 하이푸시술 100례
  • 김준호 기자
  • 승인 2019.07.26 1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분당서울대병원(원장 백롱민) 비뇨의학과 이학민 교수팀이 이달 1일 전립선암 최신 치료법인 하이푸 시술(고강도 초음파 집속술)의 100례 돌파에 성공했다.

이 교수는 전립선암 하이푸 시술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행했다. 병원에 따르면 100례 돌파는 국내 최단기간 기록이다.

남성암 4위인 전립선암은 서구화된 생활습관과 고령화 때문에 환자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 교수는 “하이푸시술은 기존 수술에 비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담보하고, 통증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국내 전립선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며 우수한 치료법”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