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무료진료 30년
외국인 무료진료 30년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19.06.17 14: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이 지난 16일 개원 30주년을 맞아 경기도 남양주 외국인복지센터를 찾아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진료했다.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가정의학과, 안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치과, 간호부, 재활의학팀 등 25여 명의 의료진들이 참여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저소득층, 새터민,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1989년 개원 후부터 지난 30년간 총 22만여 명 이상 소외계층의 건강을 돌봐 왔다. 

외국인 근로자 대상 무료진료 역시 1995년에 시작해 25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진료를 받은 외국인 근로자 수만 1만 2천여 명에 달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