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곡병원 트라우마 전문치료센터 개소
국립부곡병원 트라우마 전문치료센터 개소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19.05.21 1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부곡병원(원장 이영렬)이 국가 차원의 효과적인 재난 트라우마(사고 후유 정신장애) 심리지원 체계 마련을 위해 21일 병원 내에 국가트라우마센터를 오픈했다.

영남권에서는 처음 개소되는 이 트라우마센터는 지역 내 재난심리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트라우마 전문가 양성 및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장은 국립부곡병원장이 겸임하고 총 8명의 정신건강전문요원으로 팀이 구성된다.

한편 중앙 국가 트라우마센터는 지난해 4월 국립정신건강센터 내에 설립되었으며, 권역은 국립부곡병원 내 영남권 국가트라우마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국립정신병원(공주· 나주· 춘천)에 설치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