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 김태우 교수 안과학회 학술상
분당서울대 김태우 교수 안과학회 학술상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19.03.26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김태우 교수가 안과학계 최고 권위인 톱콘안과학술상 27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Ophthalmology지에 '시신경 주변에 미세 혈류장애가 있는 경우 초기부터 중심 시야 장애가 잘 발생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녹내장의 발생기전에 따라 시야 결손의 발현양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재조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내달 6일 열리는 121회 대한안과학회 춘계학회(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