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치료제 빅타비정 조건부 비급여
에이즈치료제 빅타비정 조건부 비급여
  • 김준호 기자
  • 승인 2019.03.22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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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1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열고 HIV-1 감염 치료제 빅타비정 등을 포함해 4개 품목을 조건부 비급여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비엘엔애이치의 아나필락시치료제 젝스트프리필드펜주와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의 근위축성측상경화증 라디컷주는 급여 적정성이 있다고 평가됐다.

반면 한국애브비이 파킨슨병치료제 듀오도파장내겔은 비용효과성이 불문명해 비급여 결정을 받았다.

표. 약평위 결정신청 및 재평가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심사평가원 제공)
표. 약평위 결정신청 및 재평가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심사평가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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