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세브란스 김영태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
연세대 세브란스 김영태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19.03.21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세대 산부인과 김영태 교수가 3월 21일 열린 제 12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 호텔)에서 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는 29년간 난소암, 자궁경부암 등 부인암 진단 및 치료에 매진해 왔으며, 서울시의사회 학술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환자와 회원간의 올바른 의료정책 수립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

부인암과 관련한 1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여 국내학술연구에도 앞장서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