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거점병원 6곳 모집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6곳 모집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19.03.13 13: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건복지부가 2019년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6곳을 신규 모집한다. 

발달장애인의 지역별 현황, 의료접근성, 지역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등 지역의 가용 자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오는 6월 말에 지정된다.

복지부 장관이 지정하는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은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게 체계적·효율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치과·내과·외과 및 소아 정신건강의학과 등 진료과목 간 협진이 가능하여 발달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자해·공격과 같은 행동문제를 전문적으로 치료한다.

2019년 신규 거점병원에는 1곳 당 운영비 3억 5천만 원이 지원된다. 참여할 병원은 3월 28일(목)까지 복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한편 이달 15일 오후 2시 30분 부터 서울 광진구의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거점병원 신규 모집 사업설명회가 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