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 이준희 레지던트 림프부종학회 우수상
이대목동 이준희 레지던트 림프부종학회 우수상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18.12.0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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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이준희 전공의(지도교수: 배하석)가 11월 24일 열린 제8회 대한림프부종학회 학술대회(삼성서울병원)에서 보존적 치료에 반응이 미미하던 림프부종환자에서 새로운 수술적 방법을 이용한 부종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공로로 부문 우수 연제상을 받았다.

연구에 따르면 림프부종 환자의 림프혈관문합술 시행 전후를 초음파로 비교하자 수술 후 시간이 지나면서 표피, 피하지방층의 두께가 호전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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