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 유전자검사 패널 구축...아태지역 최대
서울성모 유전자검사 패널 구축...아태지역 최대
  • 김준호 기자
  • 승인 2018.10.15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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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아시아태평양지역 내에서 유전자패널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기관이 됐다.

서울성모 유전진단검사센터는 써모피셔사이언티픽의 글로벌 연구 협력 프로그램에 합류하해 NGS 기반 글로벌 COE(Center of Excellence,우수연구센터)를 설립했다. 

이에 따라 이 센터는 다수의 글로벌 의료기관이 개발한 3,500개 이상의 검증된 암 유형 및 임상진단 시약 샘플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 프로그램에는 독일 베를린대학, 하이델베르크대학병원, 스위스 바젤대학 등이 참여하고 있다.

정밀의료를 위해서는 진단분석용 패널의 다양성과 신뢰도 확보가 중요하다. 또한 표준 프로토콜을 이용한 반복적인 검증을 통해 대량의 샘플 테스트에서도 일관된 분석 결과를 얻어야 하는 만큼  전 세계 유전자 정보가 담겨있는 다양한 패널 구축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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