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위해의약품 추적 · 차단법
심평원, 위해의약품 추적 · 차단법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18.08.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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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일련번호를 통해 위해의약품을 추적하고 차단하는 방법에 대해 국내 특허를 받았다.

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벙보센터는 2007년부터 연간 60조원에 달하는 의약품 유통정보를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의약품정보시스템을 통해 의약품 표준코드 부여, 유통정보 수집․관리, 정보 분석 등을 담당해 왔다.

이번 중국산 발사르탄 함유 고혈압치료제 판매중지 및 회수가 즉각 조치된 것은 이 시스템 덕분이라고 심평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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