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협회 사무국 직제 개편...회무 효율성 강화
병원협회 사무국 직제 개편...회무 효율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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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7.1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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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정책·급여팀→'국'으로 격상, 보장성강화 대응
대외협력단도 국으로 개편 미디어전략본부 산하로

대한병원협회가 사무국 직제를 개편을 단행했다.

병협은 19일 열린 제5차 상임고문,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에서 업무의 효율성과 유기적 회무 운영을 위해 직제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개편 내용에 따르면 현재의 ‘보험국 내 보험정책팀·보험급여팀’을 ‘국’으로 격상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또한 경영지원본부는 회원협력본부로 개명하고 산하에 회원지원국과 사업국을 통합한 회원협력국을 두었다.

대외협력단 역시 대외협력국으로 개편해 미디어전략본부 산하에 편제시켜 신문국, 홍보국과 업무를 유기적으로 운영토록 했다.

임영진 회장은 "인력의 효율적 활용을 도모해 회원 및 병원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대회원 서비스(노사협력 및 인력지원 등)를 확대함으로써 회원 가입 증대 및 재정 안정화를 위한 것"이라고 직제개편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열린 회의에서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병원장 김봉옥), 수성한미병원(병원장 송혜영)의 회원 입회가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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