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치료제 '자이타가' 2차약물로 보험적용
전립선암 치료제 '자이타가' 2차약물로 보험적용
  • 김준호 기자
  • 승인 2018.05.0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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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의 전립선암치료제 '자이타가'(성분명 아비라테론 아세테이트)가 5월부터 2차 치료제로 건강보험이 적용됐다.

이번 결정은 글로벌 3상 임상연구인 COU-AA-301의 결과에 근거했다. 이에 따르면 항암화학요법 경험이 있는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의 전체생존기간(OS)을 유의하게 연장시키고 무진행생존기간(rPFS)을 유의하게 개선시켰다.

미국종합암네트워크(NCCN) 전립선암 진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암 전이와 무관하게 항암화학요법을 경험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 치료에 자이타가를 최고 수준으로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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