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協 "항생제 신약개발은 일거양득"
제약바이오協 "항생제 신약개발은 일거양득"
  • 김준호 기자
  • 승인 2018.04.2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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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영리국제단체와 협력시 경제성·공공성 확보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내제약사에 항생제 개발을 독려하고 나섰다.

협회는 25일 회원사에게 공문을 보내고 GARDP(글로벌 항생제 연구개발 비영리 국제단체)에 협력시 경제성과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GARDP는 세계보건기구(WHO)와 소외질병치료제 개발을 위한 국제기구(DNDi)가 만든 민관협력국제단체다. 국가와 민간으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아 이를 항생제 개발 프로젝트에 지원하고 있다. 

현재 신생아 패혈증·성병·소아용 항생제 플랫폼 구축·과거 항생제 연구개발의 지적자산 또는 물질 복구 등 4개의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또한 항생제 개발 전문기업과 공동으로 임질 신약의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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