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사내 어린이집 개원
GC녹십자 사내 어린이집 개원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18.03.06 1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C녹십자가 6일 경기도 용인시 목암타운에 사내 보육시설인 GC 차일드케어 센터(Childcare Center)를 개원했다. 

이 센터는 대지면적 2,943㎡ (890평)에 지상 2층 독채 건물로 지어졌고, 총 정원은 79명으로 제약업계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교사 1명당 담당 영유아 비율을 낮추기 위해 총 11명의 교사를 배치했다.

허은철 GC녹십자 사장은 "회사 구성원이 행복해지는 것이 모든 고객을 비롯한 이해관계자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시작"이라며 "직원들이 일과 가정에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의 도입과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